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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쉽고 능력은 크다

▒ 저 자 : 정원기
▒ 분 류 : 전도선교
▒ 발행일 : 2019년 09월 05일
▒ 판 형 : 신국판(A5 신)
▒ 총페이지 : 264 쪽
▒ ISBN : 978-89-318-1581-8
▒ 가 격 : \13,000




영혼을 깨우고 영혼의 체질을 개선시키는 비결!

"너희 믿음을 시험하고 확증하라"(고후 13:5)
복음 생활인가? 종교 생활인가?


▦ 서 문 (추천사)
“믿음의 시험하고 확증하라”와 “출애굽(출세상)하셨나요?”라는 책을 읽으신 분들이 ‘복음을 알아듣기 쉽게 잘 풀어주었다’라고 해 많이 기뻤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꼭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기록한 목적을 요한복음 20장 31절에 밝혀 놓으셨습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그렇다면 우리는 성경을 통해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깨달아 알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으라”(요 6:29)는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그 이름(예수)을 힘입어 생명을 얻고, 그 어디서나 천국을 누리게 되는 엄청난 복을 받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누군지에 대해 성경을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찬송가 96장을 펴보면 한눈에 볼 수 있는데 여기에 적어보겠습니다.
“예수님은 ① 우는 자의 위로 ② 없는 자의 풍성 ③ 천한 자의 높음 ④ 잡힌 자의 놓임 ⑤ 우리 기쁨 ⑥ 약한 자의 강함 ⑦ 눈먼 자의 빛 ⑧ 병든 자의 고침 ⑨ 죽은 자의 부활 ⑩ 우리 생명 ⑪ 추한 자의 정함 ⑫ 죽을 자의 생명 ⑬ 죄인들의 중보 ⑭ 멸망 자의 구원 ⑮ 우리 평화 ⑯ 온 교회의 머리 ⑰ 만국 인의 구주 ⑱ 모든 왕의 왕 ⑲ 심판하실 주님 ⑳ 우리 영광”으로 총 스무 가지입니다.

노랫말이 아닌 글로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얘기하자면 계속해서 표현할 수 있겠죠. 즉 예수님은 우리의 산성, 우리의 바위, 우리의 피난처(도피처), 우리의 반석, 우리의 요새, 우리의 목자, 우리의 주인, 우리의 제사장, 우리의 선지자, 우리의 길, 우리의 안전지대, 우리의 하나님,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 해결자 등등으로 이렇게 나열하다 보면 종이가 모자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말할수 있는것입니다.
“예수님은 내(우리)가 해결하고자 하는 죄와 마귀와 죽음 문제를 비롯한 인생의 모든 문제의 답 그 자체요, 내(우리)가 얻고자 하는 영원한 생명은 물론 천국을 비롯한 하나님의 모든 보화 그 자체라고 말입니다. 예수님이 그런 엄청난 분이시기에 예수님을 한마디로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이 책 속의 글들은 영혼을 깨워주고 영혼의 체질을 개선 시키기 위한 글들입니다. ‘내 영혼의 체질 개선제’라고 생각하고 읽기 바랍니다. 육적인 체질 개선도 해야지만 그보다 더 시급하고 중요한 것이 영적인 체질을 개선하는 일입니다. 이 책을 계속 읽다 보면 어느 날 체질 개선이 되어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샬롬!


▦ 저자 소개
지은이 정원기 목사는
예수믿는 사람들을 미워하고 핍박했던 사도 바울이,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고 난 후 입만 열면 예수 자랑을 하고 산 것처럼, 저자도 한때 예수 믿는 사람들을 미워했었다. 그리고 믿지 않을 때는 도덕대로, 기독교인이 돼서는 율법대로 살아보려고 몸부림을 쳐봤으나 그렇게 살아지지 않는 자신이 발견될 때마다 괴로워서 자살까지 생각했던 사람이었다.
‘이렇게 괴로워하다가 죽을 수밖에 없는 나를 누가 건져내 줄 수 있단 말인가?’라고 탄식하고 있을 때(롬 7:24)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고 믿어 구원받게 됐고...그래서 지금은 사도 바울처럼 입만 열면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자랑하고 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말은 ‘예수가 죄 문제를 비롯한 인생의 모든 문제의 답 그 자체요, 그렇게도 만나고 싶었던 하나님 그 자체요, 영생은 물론 천국을 비롯한 하나님의 모든 보화 그 자체요, 찬송가 96장의 스무 가지 내용 그 자체’라는 말인데, 예수가 그렇게 엄청난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게 돼버린 저자는 “어찌 그런 예수님을 자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라며 책과 인터넷과 스마트 폰을 통해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전하고 있다.

참빛교회 담임목사인 저자는 순천매산고등학교 / 경남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학과 / 서울총회 신학대학원 / 워싱톤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신학박사로, 한국장로교 총연합회 상임위원회(젊은 목회자) 부회장을 역임하기도 했으며, 30여 년 동안 교사생활을 하면서 학원복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다가 지금은 세계복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편집인

저자 이메일 2491jx@hanmail.net



▦ 목 차
1부

1 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되고도 남는다
2 마음이 콩밭에 있다
3 복음은 쉽고 능력은 크다
4 원님 덕에 나팔 분다
5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6 간에 기별도 안 간다
7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8 남자를 죽인 여자
9 시골에 살고 있지만 시골일과 상관없는 사람
10 마귀의 전술에 말려들지 않는 방법
11 원위치
12 사람들이 왜 복음에 순종하지 않으려고 하는가?
13 가시나무
14 영적 체질 개선을 빨리 하고 싶으면…
15 십자가
16 홧김에… 
17 자유
18 내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
19 다윗 왕의 반지
20 로자 파크스의 작은 일이 큰 변화를 가져왔듯이


2부

21 고구마 식사(내 영혼의 고구마)
22 헝클어진 실타래
23 천일의 약속이 아닌 영원한 약속
24 캐스팅
25 엄마 뱃속(선악과 사건이 터진 동네)에서 나와야
26 답을 아는 자, 모든 것을 가진 자의 여유
27 큰 의사가 되는 방법
28 답을 챙겼으면 그 답을 써내면 된다
29 복음이란 이런 것이다
30 꽃이 진 후에야 봄인 줄 알았습니다
31 맹모 삼천지교(2)
32 연주활동을 하되 음악에 대해 알고 하는 것이
33 해를 품은 달
34 위대한 탄생
35 지고는 못 산다
36 치토스 
37 신사동 사람
38 우리의 피난처는 지하벙커가 아닌 오직 예수!
39 펑크 난 인생
40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을 찾는 인간 


3부

41 확, 깬다!
42 자나 깨나 불조심
43 그대여! 배고픈 자는 돼도 머리 고픈 자는 되지 말라!
44 죽방렴에 갇힌 멸치, 전어, 갈치들
45 복음에 순종하는 사람만큼 행복한 사람은 없다
46 도화지의 그림
47 수학여행 1
48 수학여행 2 
49 수학여행 3 
50 이제 만나러 갑니다


▦ 본문 내용
교인들 중에는 ‘복음’이라는 말을 하면서도 복음이 뭔지 잘 모르고 남들이 복음이라고 말하니까 자신도 복음이라고 하며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복음(福音)이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으면 죄에서 구원받게 된다”는 기쁜 소식(Good News)을 말합니다.
먹을 것이나 입을 것이 많다고 복을 받은 것이 아니라 죄와 심판에서 구원받는 것(자유한 것)이 진짜 복 중의 복이기에 말입니다. 돈과 명예와 권력 등 세상 것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죄에서 자유하지 못하면 그 심령은 지옥이기에 말입니다.

죄로 인해 세상을 사는 동안도 이런저런 문제들을 시간표에 따라 만나게 되고, 만나게 되는 문제들로 인해 염려하고 속상해하며 원망, 불평, 신경질, 짜증나는 지옥 같은 삶을 살다가 죽어 진짜 지옥에 가서 영원토록 형벌을 받게 되기에 말입니다. 그렇게 될 수밖에 없게 된 근본 원인이 선악과 사건(마귀에 의한 인간의 오리지널 죄, 창 3:1-6)인데 사람들이 그 사건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원죄라는 말만 하고 넘어가버리니 그 죄로 인해 하나님을 떠나 인생 자체가 그 모양이 돼버린 것인데 말입니다.
그러기에 죄에서 구원받게 된다면 엄청난 복을 받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죄로 인해 하나님을 떠나 죽음문제를 비롯한 인생의 모든 문제를 만나게 되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 죄에서 구원받게 되면 하나님을 다시 만나게 되고, 죄로 인한 죽음문제를 비롯한 인생의 모든 문제에서 해방되어 참 자유를 누리게 되는 것도 당연한 것이고, 영생은 물론 천국을 비롯한 하나님의 모든 보화를 소유한 천국백성으로서 그 어디서나 하늘나라를 누리게 되는 것도 당연한 것이기에, 이렇게 엄청난 복을 누리게 되기에 말입니다.

그렇게 엄청난 복을 누릴 수 있게 해주는 말씀(복음)의 핵심이 뭐냐 하면 예수가 그리스도(십자가 사건을 통해 그렇게 엄청난 복을 누리게 해주신 구원의 하나님=구세주=메시아)라는 것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으라”는 말씀(복음)에 순종했다면 하나님께서 시키신 일을 한 것입니다(요 6:29). 시키신 일을 했기에 그런 엄청난 복을 누리게 된 것이니까 결국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으라”는 말씀이 복음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복음(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으라는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찬 449장).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으라”는 말씀에 순종하면 그런 엄청난 복을 누리게 되기에 엄청난 복을 누리는 방법이 너무너무 쉽습니다. 이렇게 쉬운데 거짓 선지자, 거짓 종교지도자들이 자꾸만 도덕대로, 율법대로 살아야, 말과 뜻과 행실을 깨끗하고 착하게 해야, 헌금과 헌신이 있어야, 마음수련이나 고행이 수반된 종교행위를 해야 된다는 헛된 소리,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비롯한 그 어떤 법이나 그 어떤 행위로도 안 되고(롬 3:27), 그런 방법을 따라가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고 하셨습니다(롬 7:10).
그런 방법으로 하면 된다는 생각에 빠져 있는 사람이라면 종교 지도자가 됐든 성인(聖人)이 됐든 그 누구라 할지라도 세상에 속한, 육에 속한, 선악과 사건이 터진 동네에 속한, 마귀에게 속한 사람입니다. 말로는 주여! 주여! 하면서 금식까지 하면서 기도하지만 결국 교회 안의 이방인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지옥행입니다(마 7:21).

그러나 비록 그렇게 살지 못했다 할지라도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으라”는 말씀(요 6:29)에 순종하면 죄 사함 받고 성령을 받게 됩니다(행 2:38). 선악과 사건이 터진 동네(세상)에서 해방되어(출세상하여) 참 자유를 누리게 되고 영생은 물론 천국을 비롯한 하나님의 모든 보화를 소유한 천국백성으로서 그 어디서나 하늘나라를 누리게 됩니다(찬 438장). 참으로 엄청난 복입니다. 이런 엄청난 복을 누리게 해주신 증거가 있습니다. 그게 그분이 당하신 십자가 사건(피, 요 19:1-30)입니다.
예수님께서 그 엄청난 십자가 사건을 당하기까지 해서 참으로 엄청난 복을 누리게 해주셨으니 그분이 우리의 구세주(메시아=그리스도)라는 것을 믿으라는 말씀(복음)에 순종하면 되는데 복음에 순종하면 하나님의 요구조건이 충족되고(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으라고 하신 말씀에 순종했으니까), 충족됨으로 그 복이 자기에게 임하게 되어 있고, 임하므로 누리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힘으로, 우리 방법으로 노력해서 이런 엄청난 복을 누리게 된 것이 아니라 복음에 순종했더니(하나님께서 요구하신 대로 했더니) 이런 복을 누리게 되었으니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역사(하나님께서 그렇게 해주심)입니다. 최고의 은혜, 최고의 역사를 체험한 것입니다. 나도 복음에 순종하여 체험했습니다. 그래서 ‘복음은 쉽고 능력은 크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복음에 순종했더니 이렇게 엄청난 하나님의 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 역사를 체험하지 못하면 또 다시 율법이나 신비나 세상적인 것(돈, 지식, 승진, 명예, 권력 등), 세상적인 방법, 인간적인 방법(사람들의 경험=남들이 하는 것을 보고 따라 감)을 좇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자꾸 그렇게 엉뚱한 것을 좇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엄청난 복을 누릴 수 있는 방법(길)은 ‘예수의 피 밖에 없다’(찬 252장=‘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으라는 말씀에 순종하는 길밖에 없다’)고 하셨는데 자기 생각대로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돈으로도 못 가요~ 하나님 나라~
힘으로도 못 가요~ 하나님 나라~
벼슬로도 못 가요~ 하나님 나라~
지식으로 못 가요~ 하나님 나라~
어여뻐도 못 가요~ 하나님 나라~
맘 착해도 못 가요~ 하나님 나라~

거듭나면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
믿음으로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

교회에서 유년시절부터 이런 노래를 수없이 불렀으면서도 자기 힘으로, 돈으로 구원받겠다고 애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노랫말에서처럼 믿음으로 거듭나게 되고, 믿음으로 하나님 나라를 누리게 되고, 믿음으로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인데 말입니다. 무엇을 믿는 믿음으로인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 나라(천국=참 자유, 참 기쁨, 참 평안, 참 만족, 참 행복=하늘나라)를 그 어디서나 누릴 수 있는 방법은 돈, 힘, 벼슬, 지식, 미모, 착한 마음, 한마디로 세상적인 것들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가 그리스도(거듭나게 해주신, 하늘나라를 누릴 수 있게 해주신 구원의 하나님)라는 것을 믿으라는 말씀에 순종하면 됩니다(찬 438장).
사람들이 이렇게 쉬운 방법을 놔두고 교인들은 교인들대로, 각종 종교인들은 종교인들대로 자기 생각, 자기 고집대로 하기에 안 해도 될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마귀에게 속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처음부터, 즉 선악과 사건 때부터 사람을 속여 죽게(인생의 모든 문제를 만나게) 만든 마귀는 지금도 계속 속이고 있는데, 즉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으라”는 말씀에 순종하기만 하면 된다는 말씀 이외의 것으로 자꾸만 속이고 있는데 사람들이 속고 있는 줄도 모르고 속고 있습니다.

그 마귀의 속임에서, 그 마귀에게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도 예수가 그리스도(마귀에게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신 구원의 하나님)라는 것을 믿으라는 말씀에 순종하면 되는데 사람들이 이 말씀(복음)에 순종을 안 하기에 계속 속고 있습니다. 계속 속고 있다는 말은 계속 고생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교인들이라 해도 복음에 순종하지 않으면 세상(선악과 사건이 터진 동네) 사람들과 똑같은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기에 복음에는 순종해야 합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습니다(삼상 15:22). 어떤 외적행위보다 복음에 순종(마음으로 하는 일=내적행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것 외에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그런데도 이것마저 하지 않으면 더 이상 답은 없습니다. 이런 엄청난 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지금 이렇게 얘기 해줘도 잘 모르겠다면 세상을 더 살아보십시오. 세상을 더 살아보라는 말은 고생을 더 해보라는 말입니다. 그렇게 고생하고 살다보면 알겁니다. 살다보면, 즉 다른 방법으로 해보다보면 ‘복음에 순종하는 길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받은 백성이라면 말입니다.
그리고 왜 순종해야 하느냐 하면 순종 자체가 믿음의 행위(내적행위=마음으로 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해주시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방법으로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복음에 순종하면 복음 속에 들어 있는 복을 분명히 누리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응답을 받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순풍에 돛단배처럼 앞으로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행할 길이 환해집니다(찬 449장).

높은 산, 거친 들이 가로막는다 해도 즉 그 어떤 문제를 만나더라도 그런 문제들을 밟고 지나가게 됩니다. 정복하고 다스리게 됩니다. 초막이나 궁궐이나 그런 환경과 상관없이 그 어디서나 하늘나라(천국=참 평안)를 누리게 됩니다(찬 438장). 더 이상 세상일에 매달리지 않게 됩니다. 더 이상 세상일에 염려하거나 속상해하지 않게 됩니다. 더 이상 원망, 불평, 신경질, 짜증내지 않게 됩니다. 그저 룰루랄라 노래(예수가 나를 이렇게 행복하게 해주신 구원의 하나님이심을 노래)하며 살게 됩니다(사 43:21).

그리고 이런 엄청난 복음을 전해주는 일을 하게 됩니다(행 1:8, 5:42). 이것이 그분께서 우리를 지으신 목적에 합당한 삶입니다. 이게 상급 받는 일입니다(계 22:12). 우리는 이런 사람이지 저 세상(선악과 사건이 터진 동네)의 사람이 아닙니다. 세상일에 매달리고, 세상일에 염려하고 속상해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나 하는 것이지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제대로 알아야 하고, 알았으면 그것을 믿으라는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한 것입니다. 늘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으라”는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최고로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샬롬!

▦ ISBN 978-89-318-1581-8 / \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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