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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찬양하라

▒ 저 자 : 편집부 편저
▒ 분 류 : 경건과 생활/기도
▒ 발행일 : 2022년 01월 01일
▒ 판 형 : 신국판(A5 신)
▒ 총페이지 : 392 쪽
▒ ISBN : 978-89-318-1628-0
▒ 가 격 : \13,000




극동방송 프로“김장환 목사와 함께 경건생활 365일” QT
▦ 서 문 (추천사)
하나님을 찬양하라!

1899년 영국의 대형 여객선 스텔라호(SS Stella)가 험난한 사우샘프턴(Southampton)의 채널제도(Channel Islands)를 지나다 두 개의 암초에 걸려 8초 만에 침몰했습니다. 워낙 험난한 해협이라 구조대를 파견하는 데에만 14시간이 걸렸습니다.
생존자가 있을지 장담할 수 없는 막막한 상황….
절망으로 가득한 흑암 같은 바다를 혹시나 싶어 돌아다니는 구조대의 귀에 자그마한 찬양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오, 주 안에 안식이 있네… 주님이 날 구하러 오실 것이네….”
영국의 유명한 오페라 가수인 그레타 윌리엄스(Greta Williams)가 12명의 생존자들과 함께 부르는 찬양이었습니다.
그레타는 사람들이 절망에 빠진 것을 보고 멘델스존의 「오, 주님 안에서 쉬기 원합니다(O, Rest in the Lord)」를 부르기 시작했고 어느덧 모든 사람들이 찬양을 따라 부르며 평안을 얻었습니다.
찬양은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이사야 43:21)

아침이나 저녁이나,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주님을 찬양합시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하나님)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시편 150:6)


▦ 본문 내용
1월 1일

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읽을 말씀 : 잠언 16:1-9

잠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제가 오늘날 방송사의 책임자가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미국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한국에 돌아와서는 수원중앙교회 목회에 전념하면서 청소년을 위한 선교에 힘을 기울이고 있던 어느 날 밥존스 대학교 동창인 일본 FEBC 윌킨슨 선교사로부터 “일본 오키나와에 있는 송신소를 제주도로 옮기려고 하는 데 도와달라”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사양했지만 간곡한 요청에 설립될 때까지만 돕고, 그 이후에는 목회에 전념하겠다는 단서를 달았는데, 설립 책임을 맡은 윌킨슨 선교사가 과로로 세상을 떠나 결국 모든 책임이 제게 주어졌고, 부족한 저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마침내 1973년 6월 30일 아세아 방송(현 제주 극동방송)을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돌아보면 어려움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특별히 바로 직전에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빌리 그레이엄 전도대회의 통역을 맡으면서 개국 준비는 더 눈코 뜰 새 없이 바빴고, 나중에는 병원에 입원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힘든 역경들을 통과한 후에 이루어진 아세아 방송의 개국이어서 그만큼 감격은 컸고, 이후에 경영난을 겪던 극동방송과의 공동 운영, 그리고 법인을 극동방송으로 통일해 오늘에 이르게까지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발걸음을 그렇게 인도해 주셨습니다.』 - 「김장환 목사의 인생 메모」 중에서
오늘은 새해 첫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시고,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더욱 하나님을 인정하고, 따라가며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복되고 형통한 삶을 기도합시다. 아멘!

주님, 금년에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발걸음을 보게 하소서.
기도하며 금년의 계획을 세우고 하나님께 맡깁시다.

나의 영적 일지



1월 2일

주님께 맡기라

읽을 말씀 : 빌립보서 3:10-14

빌 3:13,14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가장 뛰어난 지성인 중 한 사람으로 불리는 파스칼(Blaise Pascal)이 주님을 만난 후 세상에서의 방황을 끝내고 쓴 기도문입니다.

“주님, 큰일을 마치 작은 일처럼 하도록 도와주소서.
제가 주님의 능력으로 그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 작은 일은 마치 큰일처럼 하도록 도와주소서.
제가 주님의 이름으로 그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스크랜턴 대학교(University of Scranton)의 조사에 따르면 8%의 사람만이 신년에 세운 목표를 이룬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반드시 신년 목표를 세울 것을 권했는데 그 이유는 목표를 세우지 않은 사람의 성취율은 0%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분명한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지금 나의 상황이 어떠하든 내 삶을 인도하시는 분이 주님이시라는 것을 믿는다면 주님은 분명히 나의 삶을 책임져 주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우리가 어디로 가든지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고,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고(여호수아 1:9),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올 한 해가 될 수 있게 해달라고 주님 안에서 바른 목표를 세우고 뜨거운 열정을 품으십시오. 아멘!

주님, 제가 원하는 방향이 아닌, 주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기도함으로 올해 주님이 주시는 비전을 세웁시다.

나의 영적 일지


- 본문중에서


▦ ISBN 978-89-318-1628-0 / \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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