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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의 구원을 갈망하게 하소서

▒ 저 자 : 김두화 목사를 그리워하는 사람들
▒ 분 류 : 간 증
▒ 발행일 : 2021년 12월 01일
▒ 판 형 : 신국판(A5 신)
▒ 총페이지 : 320 쪽
▒ ISBN : 978-89-318-1632-7
▒ 가 격 : \15,000




「오로지 복음! 오로지 선교!」의 삶을 살았던 김두화 목사의 하나님 이야기!
▦ 저자 소개
김두화 목사님은 …

● 참 인격적이고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아들뻘 되는 부교역자들에게도 항상 존댓말을 쓰시며 늘 인격적으로 대해 주셨고, 성도님들과 부교역자들 사이에 거리감이 생기지 않도록 함께 식사, 등산, 운동하면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셨습니다.
● 개혁적인 마인드를 가졌고 교회를 사랑하시며 선교를 최우선 순위에 두신 분이셨습니다. “이것이 성경적인가? 이것이 바른 것인가?”를 고민하며 실천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 하면 교회를 건강하게 세울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넘치셨습니다.
● 참 진솔하고, 세상의 눈으로 보면 참 바보처럼 사신 분이셨습니다. 자신의 삶을 어려우면 어렵다고 슬프면 슬프다고… 솔직하게 오픈하시고, 자기 것을 챙기기보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자신을 희생하면서 사람과 교회를 사랑하셨습니다.
● 복음의 말씀으로 낳은 영적인 자녀들이 참으로 많은 분이셨습니다.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와 슬픔을 함께한 분들을 바라보면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5년 여 동역한 윤양필 목사(미국 뉴저지 라이프교회 담임)

●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며 기다린 분이셨습니다.
● 자신이 가진 편견을 극복한 분이셨습니다.
● 나다나엘의 삶처럼 선교와 복음을 위해 산 분이셨습니다.
- 김형준 목사(동안교회 담임)

극동방송 상담 실장 겸 PD, OM 소속 선교사역과 청년 단기 선교, 이동원 목사님과 함께 KOSTA 사역 시작, 뉴욕 지구촌교회 개척 담임목사 등 여러 사역으로 (아내 김해나 사모와 딸 하영이와 함께) 주님을 섬겼다.

▦ 목 차
1부
기적의 복음 선교선 - 로고스
어린 시절
구원을 받다, 소명을 받다

2부
극동방송에서의 사역
오엠에서 품은 선교의 꿈
미국으로의 유학

3부
워싱톤제일침례교회 사역
‘코스타(KOSTA)’의 창립
주님께서 예비한 만남

4부
1985년 3월 2일!

5부
1987년 11월 22일!
청년들을 깨우다
미주리로 가다
텍사스로 가다
다시 워싱톤에서 한국으로

6부
뉴저지에서 교회 개척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소천
2015년 11월 18일 오전 11시 30분
지인들의 안타까움들
특별히 김두화 목사를 기억하며

7부
1. 당신이 V.I.P.입니다
2. 예수님께, 예수님을, 예수님은
3. 한계를 넘어서려면
4. 성도에게 찾아오는 세 가지 위험

▦ 본문 내용
이동원 목사 - 김두화 목사님은 제 평생에 잊을 수 없는 한 사람으로 저와 여러 영역에서 동역을 했던 목회자입니다. 지금까지 김두화 목사님만큼 영혼들을 사랑하는 이를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는 진실로 한 영혼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목회 마인드보다는 선교사 마인드가 훨씬 큰 분이셨습니다.

김형준 목사 김두화 목사님을 생각하면 조금도 주저함 없이 예수님의 12제자 중 나다나엘이 떠오릅니다. 목사님의 인품에서 풍겨오는 모습과 김 목사님을 만났던 여러분들의 공통적인 이야기를 모아보면 나다나엘과 같은 분입니다(요한복음 1:43-51). 복음을 위해 후회없이 걸어간 그의 삶을 존경과 사랑의 마음으로 그리워합니다.

최종상 선교사 - 김 목사님은 20대 나이에 이미 극동방송 상담 실장을 하며 복음을 방송으로 제작, 진행했습니다. 로고스선 훈련 후 미국으로가 목회하던 교회에서마다 청년들을 데리고 2-3주 동안 여러 대륙을 다니는 단기선교로 선교의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김 목사님은 오늘이 인생의 첫 날인 것 같이, 또 마지막 날인 것 같이 최선을 다하며 하나님 앞에서 살았습니다.

이관희 장로 - 김두화 목사님은 꿈꾸는 사람, 다시 말하면 Visionary로, 꿈만 꾸는 것이 아니라 그 길로 걸어가며 그 꿈을 주위 사람들에게 나누는 분이셨습니다. 지금도 선교지에서 훌륭하게 일하고 있는 수십 명의 선교사들이 잊을 수 없는 분입니다. 무엇보다 저로 하여금 천국에서 다시 만날 날까지 이생에서의 남은 사명에 최선을 다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 ISBN 978-89-318-1632-7 /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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