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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목사
12월 7일 지금이 전해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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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18.219.133.97  2018-12-07작성)

읽을 말씀 : 요한복음 4:34-42

요 4:35 너희는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중국의 철학자 장자가 돈이 없어 굶어죽을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는 평소 친분이 있으면서 집안도 유복하던 위나라의 문후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문후는 장자의 청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그건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좀 기다리십시오. 조금 있으면 수확철이라 봉토에서 많은 돈이 들어올 것인데 그때 여유가 생기니 넉넉히 금 백 냥을 드리겠습니다.”
이 말을 들은 장자는 갑자기 문후에게 방금 있던 일이라며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사실 여기 오며 지나던 시장에서 다급히 누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주위를 살펴보니 깊이 파인 수레자국에 금붕어가 빠져 있었습니다. 붕어가 나를 불러 하는 말이 조금 있음 죽게 생겼으니 한 됫박이라도 물을 부어 달라 했습니다. 그러나 그걸로 연명은 힘들 것 같아 저는 수로를 파줄 테니 하루만 기다리라 했습니다. 그러더니 붕어가 갑자기 큰 소리로 화를 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 이유를 물으니 ‘지금 당장 죽게 생겼는데 내일 만날 강물이 무슨 소용이 있소? 차라리 생선가게에서 나를 찾으시는 편이 좋겠소’라고 말을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나는 괜찮다’고 말해도 ‘당신은 죽을 위기에 처해 있다’라고, ‘그러나 유일한 방법이 여기 있다’라고 언제든 전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나중과 다음을 기약하지말고 지금 세상에 가장 필요한 복음을 전하십시오. 아멘!!

주님, 복음전파의 중요성을 한시도 잊지 않고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 최소 한 명에게 복음을 전하거나 교회 출석을 권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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