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저자
역자
ISBN
원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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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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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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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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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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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말씀 : 요한복음 11:17-28 요 11: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1885년 4월 5일, 인천 제물포항에 눈에 띄는 외국인 두 명이 나타났습니다. 거센 풍랑을 헤치고 천신만고 끝에 한국 땅을 밟은 두 외국인은 조국에 다음과 같은 편지를 띄웠습니다. “부활절에 우리는 마침내 이곳에 도착했다. 사망의 철창을 깨부수고 부활하신 주님이, 조선의 결박도 끊어주시고 이 나라 백성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빛과 자유의 세계로 인도해 주시기를 우리는 기도했다.” 이 두 사람은 당시 국제 사회에서 아무런 소망이 없는 은둔의 땅으로 알려진 조선에 빛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찾아온 선교사였습니다. 선교뿐만이 아니라 한국의 교육, 의료, 문화에도 큰 발자취를 남긴 선교사 언더우드(Horace G. Underwood)와 아펜젤러(Henry G. Appenzeller)는 부활절에 한국에 도착한 것이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섭리라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대로 우리나라는 숱한 역경과 고난을 하나님의 은혜로 극복하며 뜨거운 부흥이 일어났습니다.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두 선교사의 믿음과 헌신에 하나님은 분명히 응답해 주셨습니다. 두 사람이 들고 온 복음이 어두운 땅이었던 조선에 빛이 되었고 소망이 되었습니다. 죽음에서 부활하신 참 소망이신 예수님을 가장 강력한 흑암의 권세조차 이길 수 없었습니다. 살아있는 소망이신 주님을 믿는 순간 우리의 모든 삶이 회복되고 다시 태어나게 될 것임을 믿으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예수님의 나심과 죽으심과 부활하심이 믿어지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끝까지 소망을 잃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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