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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12]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은 지금 이 순간에도 죽어가는 영혼을 구제하시고 시들어가는 한 포기 풀에도 하나님의 사랑은 임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는...
<신앙시 - 당신은 그의 형제가 되어 주었습니까?>

[간증11] 치료의 하나님, 내 곁에 계신 하나님..
모든 영광을 하나님 아버지께 돌리며 찬양과 감사를 정성껏 드립니다. 저는 나이 육십에 가까운 가정 주부로 고등학교 교장인 남편, 그리고 자식들과 함께 단란하고...
<신앙시 - 하늘의 축복이 머무는 곳, 그곳을 그대들은 힘써 찾아야하리>

[간증10] 옛 사람에서 벗어나 새 사람으로...
하나님을 외면하고 세상적으로 어리석게 살아온 제가, 다시 하나님 품안에 안겨 간증할 수 있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을 소리높여 찬양...
<신앙시 - 주를 믿고 바르게 행할찌니라>

[간증 9] 하나님께 일생 빚진 자로서 목숨이 다할 때까지...
저는 예수님을 믿은지 8개월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원래 저희 시부모님은 칠십 평생을 불교에 젖어 살아오셨기때문에,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을 생각할 수도 없었고,
<신앙시 - 주를 믿고 바르게 행할찌니라>

[간증 8] 모든 환란과 곤경을 극복하는 길을 성경에서 배우고..
주님께서는 꿈 속에서 헤매는 제 영혼을 구원해주셨습니다. 중학교 3학년의 첫학기가 시작 될 무렵이었습니다. 단란했던 일곱 식구가 하루 아침에 비통하고 ...
<신앙시 - 주님은 용서해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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