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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7] 지금도 살아계셔서 제 병을 고쳐주신 주님
중학교 3학년의 남학생입니다. 지금 제 친구들은 고등학교 2학년이지만, 저는 2년동안이나 앉은뱅이로 고통했기 때문에 친구들보다 2년이 늦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신앙시 - 한 때 나의 두 손은 항상 바빴습니다>

[간증 6] 분주한 택시 안에서도 이미 계셨던 예수님
제가 예수님을 영접하게 된 것은 제가 있던 고아원의 원장 목사님을 통해서였습니다. 원장 목사님은 저의 어린 가슴에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심어주신 분이었습니다.
<신앙시 - 하나님의 은총 속에 매일 새롭게 시작되는 아침이 있습니다>

[간증 5] 주님을 저의 부모님으로 모시고, 주님만을 의지하며...
사람이 살아가면서 예수님을 믿건 안믿건간에 한 두번쯤은 교회에 가보게 될 겁니다. 그런데 저는 단 한번도 교회에 간 적이 없었습니다. 시골에서 고생하시는 어머니..
<신앙시 - 아직 우리의 흐린 눈에는 보이지 아니할지라도..>

[간증 4] 주님은 우리 가정을 영원히 구원하셨습니다
저희 가족이 주님을 영접하게 된 동기는 남편의 병을 통해서였습니다. 평화롭기만하던 저희 가정에 모진 바람이 불어닥쳐왔습니다. 우연히 받아 본 남편의 건강진단...
<신앙시 - 주님께서 보내신 곳에 있으렵니다>

[간증 3] 믿고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좋으신 분이시니..
기억조차하기 싫은 그날이었습니다. 제가 의식을 회복해보니, 세 아들 중 갓 세 살 된 막내 아이가 보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하반신이 마비가 된 것 같았고...
<신앙시 - 주님이 허리를 굽혀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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