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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2] 어둡고 춥고 길었던 외로움이 이제 제겐 없습니다
제가 초등학교를 다니던 시절, 부모님은 자주 의견이 안맞고 다투시고 하시더니, 결국 이혼을 하셨습니다. 그런 부모님 사이에서 저는 혼란스러운 유년기를 보냈고...
<신앙시 -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계획하고 계십니다. 은밀히...>

[간증 1]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지듯 시련 뒤에 굳건한 믿음을
어린 아이가 3층에서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졌다는 동네 사람들의 외치는 소리를 듣는 순간, 설마하는 마음으로 현장에 뛰어가보니 바로 우리 큰아이였습니다.
<신앙시 -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묵묵히 기다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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