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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11] 큰 장사
큰 장사 - 조봉희 목사 (서울 지구촌교회)
1867년 미국이 러시아로부터 알래스카 주를 사들인 것도 엄청난 횡재였습니다. 그 당시 720만 달러로 미국의 52개 주에서는 가장 큰 땅덩어리인 알래스카 주를 헐값에 샀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엄청난 지하자원이 매장되어 있는 금싸라기 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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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10] 능동적이고 활기찬 자세 /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능동적이고 활기찬 자세- 김학중 목사 (새안산교회)
대부분의 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 월요일은 그다지 반가운 요일이 아닙니다. 월요병...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이기열 목사 (늘함께교회)
어떤 자매의 이야기입니다. 퇴근 길에 자매는 한 할머니의 뒤를 한참이나 따라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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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9] 새롭게 바뀐 인생
새롭게 바뀐 인생- 황인철 목사 (예수사랑침례교회)
평생을 맹인으로 살면서 8천 여편의 주옥같은 찬송시를 쓴 유명한 찬송가 작사자 Fanny crosby는 신앙좋은 할머니와 어머니 밑에서 자라며 성경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마음 속에는 언제나 하나님을 향한 여러가지 원망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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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8] 상식의 은사 / 작은 것에 감사와 만족을
상식의 은사- 김학중 목사 (새안산교회)
얼마 전 어느 종교 단체의 신도들이 집단 생활을 하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경찰에...
작은 것에 감사와 만족을- 이기열 목사 (늘함께교회)
지금은 결혼한 한 자매의 이야기입니다. 이 자매의 어머니는 언론계에 종사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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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7] 오늘이 바로 구원 받을 수 있는 그 날
오늘이 바로 구원 받을 수 있는 그 날- 강범기 목사 (부평교회)
미국 시카고에서 큰 부자의 외아들이 이상한 마비병에 걸려서 걷지를 못했답니다. 그런데 오스트리아에 그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세계적 전문가가 있어서 거액을 들여서 그 의사를 미국으로 모셔왔습니다. 그런데 시카고 안에 같은 병에 걸린 가난한 과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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