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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이 머무는 글
   


33.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먼저 아이의 자존심을 세워주고 집은 나중에 세우리라 아이와 함께 손가락 그림을 더 많이 그리고 손가락으로 명령하는 일은 덜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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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새로운 길
새얗게 소복히 쌓인 눈길에 이제 나의 발작국을 남기며 한 해를 진실로 거룩하게 진실되게 낮아지며 겸손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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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바람에 휘날리는 깃발처럼 살게하소서
가느다란 게양대 하나에 자신을 맡기고 불어오는 바람에 휘날리는 깃발처럼 내 마음의 깃발을 오직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게양대에 메어놓고 성령의 바람에 휘날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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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 구원받은 자임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한때는 죄인이었음을 속삭이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선택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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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하나님과 자전거타기
처음에 나는 하나님을 심판관으로만 여겼다. 그래서 내가 죽었을 때 내가 한 행위들을 저울에 달아 천국이나 지옥으로 보낼 것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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