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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목사
9월 11일 삶 속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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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16.126.71.156  2019-09-11작성)

읽을 말씀 : 고린도후서 1:12-24

고후 1:12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이 증언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미국 의회의 원목이었던 피터 마샬 목사님에게 한 성도가 찾아와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교회에서의 저는 정말 기쁘고 행복합니다. 그런데 다시 집에 돌아가고 회사에 출근을 하면 이런 기쁨이 더 이상 느껴지지 않습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이와 비슷한 질문을 수도 없이 받았다는 목사님은 책을 통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당신의 찬송 속에만 계시고 당신의 삶 속에는 계시지 않는다면 당신의 신앙은 무언가 잘못된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당신의 일터에 들어가 계시지 않는다면 당신과 일터에 무언가 잘못이 있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자주 스트레스를 풀러 가는 오락의 장소에 하나님을 모시고 갈 수 없다면 당신이 즐기는 오락에 무언가 잘못이 있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하나님께서 당신을 외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하나님에 대한 당신의 생각이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기적을 일으키는 영웅적인 하나님만 생각하지만 정말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모든 삶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말씀을 따르는 신앙은 교회 밖에서도, 가정 안에서도 이어져야 합니다. 모든 삶의 순간을 하나님께 맡기고 이끌어주시기를 간구하십시오. 아멘!!

주님! 예배를 통해 받은 은혜를 세상에서도 잃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과 뭐든지 함께 할 수 있는 삶을 만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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