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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목사
11월 9일 특허를 포기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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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16.126.71.156  2019-11-09작성)

읽을 말씀 : 베드로전서 5:1-11

벧전 5:3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

미국 시카고의 한 실험실에서 어떤 남자가 전선을 잡고 서 있었습니다. 주변에는 수많은 기자들이 카메라를 들고 있었는데 남자는 조수에게 전력 스위치를 올리라고 말했습니다. 조수가 스위치를 올리자 고주파 전기가 남자의 몸을 통과했고 기자들은 플래시를 터트리기 시작했습니다. 꽤 오랜 시간 몸에 전기를 흘려보냈지만 남자에겐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 다음날 신문에는 이런 기사가 대서특필 됐습니다.
“니콜라 테슬라, 에디슨과의 전류전쟁에서 승리하다. 교류의 승리!”
전기를 공급하는 방식을 놓고 에디슨과 신경전을 벌인 테슬라가 교류의 효율성과 더불어 안정성을 입증하며 완벽히 승리를 거둔 순간이었습니다.
테슬라는 이 발명으로 막대한 부를 축적할 수 있었으나 특허를 포기하며 교류를 ‘인류에 도움이 될 시스템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특허청의 약속만을 받아냈고 이로 인해 모든 나라가 교류를 쓸 수 있게 됐습니다.
가진 사람들의 폭력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굴욕을 주는 세상이 아니라 과학의 산물이 인류의 윤택한 삶에 도움을 주길 바란다는 테슬라의 신념 때문이었습니다.
테슬라의 신념과 결단으로 세계가 전기를 편하게 쓸 수 있게 됐듯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낮아짐으로 우리가 죄와 심판에서 구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귀한 사랑의 가치를 마지막까지 잊지 마십시오. 아멘!!

주님! 세상에서 가장 귀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살아가게 하소서.
독생자를 주실 정도로 나를 뜨겁게 사랑하신 주님을 높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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