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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6월 23일 참여하는 예배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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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16.126.71.69  2022-06-23작성)

읽을 말씀 : 요한복음 4:21-30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구약시대에는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은 모두 참여자였습니다.
모세의 때에도 그랬고 에스라의 때에도 그랬고, 모든 회중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따라 때로는 기뻐함으로 춤을 추며, 때로는 눈물을 흘리며 회개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중세 시대가 되자 회중은 구경꾼이 됐습니다.
성직자들은 성도들이 입도 뻥긋하지 못하게 통제했습니다.
찬양도 마음대로 할 수 없었고 성경도 특권 계층이 아니면 읽을 수 없었습니다.
다시 종교개혁이 일어나 회중들은 자유롭게 예배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누구나 장소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말씀으로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흐르며 다시 한번 예배에 변혁이 일어났습니다.
신학자들은 오늘날의 회중을 ‘비평가’로 정의합니다.
예배가 끝나자마자 찬양팀의 선곡, 실수, 목사님의 설교를 즉각적으로 판단하며 예배를 마치 관람하는 듯한 성도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배를 드리는 올바른 대상과 주님을 향한 우리의 진심입니다.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예배는 형식과 규모에 있지 않고 우리의 마음에 있습니다.
모든 예배를 온전한 마음을 다하여 오직 주님께 집중하십시오. 아멘!

주님, 오직 저의 중심을 주님께 드리는 참다운 예배를 드리게 하소서.
예배 때 오직 주님께 받은 은혜와 복만을 생각하며 감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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