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365일
종합 설교
새벽 설교
성경 공부
   


편집팀
3월 19일 목숨을 건 증언
http://
(ip : 116.126.164.227  2023-03-19작성)

읽을 말씀 : 고린도전서 15:12-20

고전 15: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오랫동안 법조계에서 활동을 하다가 은퇴 후 쉬고 있는 어르신이 있었습니다.

젊은 시절 법대 학장을 할 정도로 명석하고 명망 있던 어르신은 수차례 예수님을 믿어보려고 노력했지만 논리적으로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성경도 읽어보고, 주변 사람들의 간증도 들어보고, 가끔씩 교회도 나갔지만 어떤 설교를 듣고 어떤 말씀을 읽어도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었습니다.

은퇴 후에 여유 시간이 많아진 어르신은 종종 성경을 보고 묵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르신은 가끔 출석하던 동네 교회 목사님에게 「신앙 판결문」이라고 적힌 종이 두 장을 들고 찾아갔습니다.

마침내 주님이 믿어진다는 고백이 담긴 간증문이었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것은 제자들에게도 쉽지 않았던 일이었습니다. 내가 평생을 이 문제로 고민했듯이 말입니다. 예수님이 정말로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면 거짓을 위해 모든 제자들이 목숨을 버렸다는 말이 됩니다. 나는 거짓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사람을 지금껏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이제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천국과 모든 약속을 사실로 믿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걸고 진실이라고 고백한 이 사실 외에 무엇을 믿을 수가 있겠습니까?』

거짓을 위해 목숨을 걸 사람은 세상에 한 명도 없습니다. 분명히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증언하는 허다한 무리의 증언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고백하는 허다한 무리 중 한 사람이 되십시오. 아멘!!!



주님, 더 늦기 전에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고백하며 전하게 하소서.

나도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철저히 믿고 있는지 살펴봅시다.


아직 한줄답변 없어요



이전글 : 3월 20일 흔적이 어디에 있는가 (편집팀)
다음글 : 3월 18일 하나님의 표지판 (편집팀)


       



copyright ⓒ 2004 Nachimvan Publishing C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