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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 천 명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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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04.1.182  2024-05-24작성)

읽을 말씀 : 야고보서 1:19-27

약 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인도 데칸고원에 있는 푸네라는 도시에는 아이들을 위해 거리에서 구걸하는 여인이 한 명 있습니다. 여인은 자기 집에 돌볼 아이들이 수

백 명이 있다며 사람들에게 적선을 바랐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이 말을 믿지 않았지만 실제로 이 여인은 천 명의 고아들을 돌보고 있

습니다. 푸네의 주민들은 이 여인을 ‘1천 고아의 어머니’라고 부릅니다.
10대 때 억울한 누명을 쓰고 돌도 안 된 딸을 안고 매 타작을 당해 죽을 뻔했던 여인은 기적적으로 만난 소 한 마리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가진 것이 하나도 없을 때도 물 한 모금, 밥 한 끼를 나누며 살았는데 그 도움으로 살아나는 사람들을 보고 평생 연약한 아

이들을 돌보며 살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돈도 없고 능력도 없었지만, 여인은 길 가다가 만난 버림받은 아이들을 모두 거두며 살았습니다. 인원이 많아지자 보육원을 만들었고,

그 보육원은 4개로 늘어났습니다.
어떻게 이런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요? 어려운 가운데 구걸을 하며 키운 자녀들이 훌륭하게 자라 다시 어머니를 후원했기

때문입니다.
마더 테레사 상을 비롯해 수십 개의 세계적인 봉사상을 수상한 ‘1천 고아의 어머니’ 신두타이 삽칼(Sindhutai Sapkal)의 이야기입니다

.
사랑의 마음과 믿음만 있다면 불가능한 일은 없습니다. 놀라운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해 주신 우리의 주 예수님의 사랑을 다시 세상에 전

하며 가장 귀한 일에 헌신하는 자녀가 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선한 일을 하게 하소서.
고아와 같은 아이들을 돌봐주는 기관의 일을 물질로라도 도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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