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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전화를 탄생시킨 원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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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04.1.182  2024-05-25작성)

읽을 말씀 : 잠언 11:21-25

잠 11:25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윤택하여지리라
전화를 발명한 것으로 알려진 알렉산더 벨(Alexander Graham Bell)은 사실 전화를 두 번째로 발명한 사람이었습니다.
이탈리아의 안토니오 무치(Antonio Santi Giuseppe Meucci)가 먼저 전화를 발명했지만, 사람들이 전화를 필요로 할 것 같지 않다고 여겨

특허를 포기했습니다.
그러나 벨은 전화가 세상에 반드시 필요할 것이라고 여겨, 세간의 무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전화를 계속해서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무

엇보다 벨은 농아들에게 전화가 반드시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벨은 삼중고의 천사 헬렌 켈러와 매우 깊은 우정을 나눴습니다. 벨의 아내 역시 농아였고, 헬렌 켈러에게

설리번 선생님을 소개해 준 것도 벨이었습니다. 농아들에게 발성법을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기도 했던 벨은 언젠가 농아들이 전화기를 통

해 소리를 들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많은 돈을 들이면서까지 특허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헬렌 켈러는 자서전 「내 삶의 이야기」(The story of my life)에서 벨을 향해 “농아들에게 말을 가르치고 대서양에서 로키산맥까지 말

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갖게 해주신 분께…”라고 헌사를 남겼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귀한 능력과 에너지를 ‘나’를 위해서만 사용하지 말고 ‘남’을 위해 흘려보냅시다. 진정으로 가치 있는 사랑인

남을 위한 사랑을 전파하며 사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넓은 안목과 지혜를 주시어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는 일을 감당하게 하소서.
주위에 있는 어려운 사람에게 무엇인가 도움을 주는 필요한 사람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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