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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5월 26일 노아를 바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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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04.1.182  2024-05-26작성)

읽을 말씀 : 히브리서 11:1-10

히 11: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

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늦은 나이에 주님을 만나 주님을 위해 평생을 전도자로 살겠다고 결심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청년은 열심히 일해서 돈을 모아 방학 기간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한 캠프를 열었습니다. 수많은 아이가 교회로 몰려와 찬송도 부르고,

공과 공부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나 따로 만나서 대화를 나누면 아이들은 그냥 교회가 재밌어서 온 것이지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이 아

님을 알게 됐습니다. 그 많은 어린이 중 진실로 주님을 영접한 아이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청년은 자신의 모든 노력이 그야말로 헛일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청년은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전도를 하는데 왜 결실이 생기지 않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원망스러운 마음에 기도도 하지 못하고

있을 때 한 성경 구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노아가 120년 동안 순종했던 장면이 나오는 창세기의 말씀이었습니다.
‘노아 같은 의인도 120년 동안 외쳤지만 결실을 맺지 못했구나….
주님, 앞으로는 오로지 복음을 전하는 제 의무에만 신경을 쓰겠습니다.’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심지어 전쟁터에서도 병사들에게 복음을 전한 전도자 무디(Dwight Lyman Moody)의 청년 시절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일은 다만 복음의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모든 결과를 주님께 맡기며 우리가 해야 할 전도의 의무에만 집중하십시오. 복되고 형

통합니다. 아멘!!!

주님,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 전파를 위해 힘쓰는 삶이 되게 하소서.
전도지를 아파트 또는 건물의 편지함 등 어디에라도 넣어 전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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