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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틈을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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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04.1.182  2024-06-08작성)

읽을 말씀 : 에베소서 4:25-32

엡 4:27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아시아 고대 도시 사데(Sardis)는 부와 학문, 무엇 하나 부족한 것이 없는 부강한 도시였습니다. 지리적으로도 완벽했습니다.
사데의 국경 앞에는 팍톨로스(Pactolus)강이 흐르고, 뒤에는 트몰루스(Tmolus)산 절벽이 있어서 난공불락의 요새였습니다.
당대의 정복자 고레스왕도 사데를 정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병사가 왕을 찾아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데 뒤쪽의 절벽을 올라가 보았습니다.
아주 힘들긴 해도 오르지 못할 언덕은 아닙니다.
게다가 절벽이 있다고 방심해서인지 지키고 있는 병사가
한 명도 없었습니다.”
고레스왕은 병사의 말을 따라 절벽을 통해 정예병을 올려보냈고 난공불락의 사데는 매우 쉽게 함락되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후 다

시 세워진 사데 왕국이 한 번 더 절벽을 통해 기어 올라온 병사들에게 함락당했다는 사실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주님이 사데 교회에게 “너는 일깨워 그 남은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라고 하신 말씀에는 이런 역사적 배경이 있습

니다.
주님을 믿는 순간 구원은 완성되지만, 천국에 가는 날까지 사탄의 꾐에 빠지지 않도록 방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으로 매일 삶을 무장하며 겸손히 경건한 삶을 살아가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을 주시어 승리하게 해주소서.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여 사탄의 유혹에 빠지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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