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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6월 12일 마음의 밤과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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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04.1.182  2024-06-12작성)

읽을 말씀 : 갈라디아서 5:6-15

갈 5: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중세의 현자로 알려진 한 목회자가 가장 아끼는 두 제자와 야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모닥불을 앞에 놓고 밤새도록 신앙에 관련된 이야기

를 하던 중 목회자가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어두운 밤이 끝나고 동이 트는 때를 어떻게 알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한 제자가 먼저 대답했습니다.
『멀리 있는 동물이 개인지 고양이인지 구분할 수 있으면
아침이 온 것입니다.』
스승은 고개를 가로저었습니다. 곧이어 다른 제자가 말했습니다.
『동은 이른 새벽부터 틉니다.
머리 위의 나무에서 열린 열매가 무엇인지 구분할 수 있을 때가 아닐까요?』
스승은 자신의 질문은 땅이 아닌 하늘에 대한 이야기라고 대답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형제와 자매로 보이는 사람은 마음에 진리의 동이 튼 사람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을 향한 사랑의 마음

이 아직 없는 사람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도 아직 마음이 어두운 사람이다. 너희 마음이 어둠 속에 있는지 빛 가운데 있는지 항상 조심

하거라.”
우리 마음속에 진리의 빛이 있다면 모든 동역자가 형제자매로 보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만나주신 이유, 말씀을 깨닫게 해주

신 이유는 먼저 사랑하고, 더욱더 복음을 전하라는 뜻임을 기억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날이 갈수록 이웃을 사랑하며 복음을 전하는 제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이 주신 사랑으로 믿음의 형제자매들을 섬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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